
블랙록, 피델리티, 그레이스 케일의 비트코인 현물 ETF가 전체 거래량의 90%를 차지한 가운데, 프랭클린 템플턴의 디지털 자산 책임자인 로저 베이스톤(Roger Bayston)이 자사 현물 ETF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23일(현지시각) 더블록에 따르면 로저 베이스톤(Roger Bayston)은 "가상자산(암호화폐)이 포토폴리오의 다른 자산과 어떻게 보완되는지 혹은 더 나은 장기 솔루션을 제시할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라며 "시간이 걸리겠지만, 결국 프랭클린 템플턴이 선택받은 가상자산 제공업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블룸버그 ETF 분석가 에릭 발추나스(Eric Balchunas)의 자료에 따르면 22일까지 비트코인 현물 ETF 총 거래 규모는 140억 달러를 넘어섰고, 프랭클린 템플턴의 ETF는 이 중 1억 100만 달러어치를 차지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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