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산한 가상자산(암호화폐) 대출 기업 셀시우스가 10시간 동안 무려 1만8000 ETF를 코인베이스에 입금한 것으로 확인됐다.
24일(현지시간) 온체인 분석가 @ai_9684xtpa는 X(옛 트위터)를 통해 "셀시우스는 10시간 동안 두 개의 지갑 주소를 통해 1만8000 ETH를 코인베이스에 입금했다"고 전했다. 이는 3934만달러 상당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셀시우스는 금일 오전 0시 41분에 20만2090 ETH를 언스테이킹하고 토큰을 익명의 지갑 주소로 전송한 바 있다.

이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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