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가 "비트코인 랠리, 반감기 아닌 거시경제 상황에 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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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가 저스틴 베넷(Justin Bennett)이 비트코인의 대폭락을 경고했다.

25일(현지시각) 더데일리호들에 따르면 11만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베넷은 X를 통해 "비트코인이 현재 가치 대비 74% 이상 폭락할 수 있다"라며 "환율시장이 여전히 가상자산 시장의 하락에 대해 경고를 보내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거시 경제는 비트코인 사이클의 고점과 저점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라며 "(경제 상황이 좋지 않을 경우) 4월의 비트코인 반감기에도 랠리가 시작되지 않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그는 이더리움 역시 2400달러 지지선이 깨졌기 때문에 하락 추세가 전망된다고 전했다.

오후 5시 49분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0.41% 상승한 4만101달러에, 이더리움은 0.55% 하락한 222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손민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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