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 가격이 반감기 이후에도 상승하지 않는다면, 다수의 채굴업체가 수익성의 하락을 겪을 것으로 나타났다.
25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캔터피츠제럴드(Cantor Fitzgerald)는 보고서를 통해 "반감기 이후에 비트코인 가격과 해시레이트가 현재와 유사할 경우에 수익성을 유지하는 채굴업체는 클린스파크와 비트디어(Bitdeer)뿐이다" 라며 "많은 가상자산 채굴업체들이 수익성의 하락을 겪을 수 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채굴업체 클린스파크의 최고 경영자(CEO)인 매튜 슐츠는 X를 통해 "우리는 효율성에 중점을 둔다"고 강조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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