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크라켄이 고위 임원 영입을 발표했다.
25일(현지시각) 더블록에 따르면 크라켄은 "코인베이스 유럽책임자 및 법률 고문을 역임했던 마커스 휴즈(Marcus Hughes)를 영입했다"라며 "N26과 삼성전자에서 최고제품책임자(CPO)를 맡았던 질 비앤로사(Gilles BianRosa)도 함께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각각 크라켄의 글로벌 규제 전략 책임자와 최고운영책임자(COO)를 맡게 될 예정이다.
크라켄은 "이번 고용은 진화하는 글로벌 규제 환경 속에서 회사가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손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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