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크라켄이 고위 임원 영입을 발표했다.
25일(현지시각) 더블록에 따르면 크라켄은 "코인베이스 유럽책임자 및 법률 고문을 역임했던 마커스 휴즈(Marcus Hughes)를 영입했다"라며 "N26과 삼성전자에서 최고제품책임자(CPO)를 맡았던 질 비앤로사(Gilles BianRosa)도 함께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각각 크라켄의 글로벌 규제 전략 책임자와 최고운영책임자(COO)를 맡게 될 예정이다.
크라켄은 "이번 고용은 진화하는 글로벌 규제 환경 속에서 회사가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한주간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 건수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시황] 비트코인 6만9000달러 일시 반납…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경고' 여파](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78293fc1-a315-4ebb-81cf-f2cb32921d57.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