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미국의 부동산 재벌 빌 풀테(Bill Pulte)가 비트코인(BTC) 거래를 활성화 시키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그의 트위터를 리트윗하거나 댓글을 다는 사용자는 캐시앱을 통해 일정 금액을 받는다. 기부금은 반드시 비트코인 구매에 사용해야 한다. 실제로 그는 그의 팔로워 6명에게 625달러를 기부했다.
일각에서는 이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나왔다. 사이버 보안 업체 IB의 브랜드 보호 총괄 일리아 로츠노프는 "트위터에서 가상자산을 기부하겠다며 개인정보나 자산을 빼돌리는 수법을 사기꾼들이 가장 즐겨한다. 빌 풀테의 비트코인 구매 촉진 기부가 이러한 사기를 유발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의 트위터를 리트윗하거나 댓글을 다는 사용자는 캐시앱을 통해 일정 금액을 받는다. 기부금은 반드시 비트코인 구매에 사용해야 한다. 실제로 그는 그의 팔로워 6명에게 625달러를 기부했다.
일각에서는 이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나왔다. 사이버 보안 업체 IB의 브랜드 보호 총괄 일리아 로츠노프는 "트위터에서 가상자산을 기부하겠다며 개인정보나 자산을 빼돌리는 수법을 사기꾼들이 가장 즐겨한다. 빌 풀테의 비트코인 구매 촉진 기부가 이러한 사기를 유발할 수 있다"고 말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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