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밈코인' 또 급등…게임스탑(GME), 시총 1400만달러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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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출처=플로닉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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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기반 밈코인 게임스탑(GME)이 출시된 지 24시간 만에 시가총액 1400만 달러를 돌파했다.

29일(현지시각) 벤징가크립토는 "솔라나 기반 밈코인 게임스탑이 출시돼 도그위햇(Dogwifhat)의 영광을 재현하려 한다"라고 전했다. 게임스탑은 중앙화 거래소인 플로닉스(Poloniex)에 상장됐다.

최근 솔라나 기반 밈코인들은 엄청난 상승을 보여주고 있다. 도그위햇은 출시 3개월 만에 시총이 5억 달러에 근접했고, 마이로(MYRO)는 2억 달러를 넘어섰다.

하지만 소셜 미디어의 이용자들은 "이 새로운 밈코인은 빠르게 급등하지만 급락도 심하다"며 "강아지를 기반으로 한 다른 밈코인을 따라잡지는 못할 것"이라고 부정적으로 평가했다.

손민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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