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탈중앙화 예측 플랫폼인 폴리마켓(Polymarket) 참가자들이 트럼프 전 대통령의 미국 대선 당선 확률을 55%로 예측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30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는 폴리마켓 참가자들이 트럼프의 대통령 재집권 확률을 55%로 평가했다고 밝혔다. 조 바이든 대통령과 미셸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 부인의 당선 확률은 각각 38%, 2%다. 이번 베팅에는 총 2200만 달러(약 292억 원) 이상이 모인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트럼프는 최근 두 번의 공화당 경선에서 모두 승리한 바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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