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탈중앙화금융(디파이) 서비스 크림파이낸스 팀이 커브(CRV) 토큰을 110만달러치 매도한 것으로 전해진다.
1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애널리스트 엠버CN은 엑스(옛 트위터)를 통해 "크림파이낸스로 추정되는 지갑 주소가 이날 오후 1시경 총 250만 CRV를 매도했다"라고 밝혔다.
앰버CN은 "앞서 해당 주소는 지난해 8월 CRV를 구매해 커브 파이낸스와 컨벡스에 예치한 바 있다"면서 "이들은 이번 CRV 투자로 10%대 수익(약 10만달러)을 올렸다"라고 덧붙였다.
CRV 가격은 이날 오후 15시 20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대비 8.54% 내린 0.43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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