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코드 유출로 인한 위험은 무시할만한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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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세계 최대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회사의 깃허브에 민감한 정보가 몇 달 동안 노출됐다는 주장에 정면 반박했다.

1일 코인텔레그래프는 404미디어의 보도를 인용, 깃허브 내 캐시에 바이낸스의 '코드', '내부 암호' 등 중요한 정보가 노출됐다고 보도했다. 또한 지난 24일 바이낸스가 깃허브에 몇 차례나 해당 정보에 대한 삭제 요청을 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바이낸스의 대변인은 코인텔레그래프에 "깃허브에 유출된 정보는 우리 유저와 그들의 자산에 아주 미미한 위험을 초래한다"며 "정보가 너무 구식이어서 큰 위험에 노출될 가능성이 없다"고 전했다.

그러나 바이낸스는 깃허브에 요청한 내용 가운데 ‘바이낸스에 중대한 위협을 미칠 수 있다’는 표현에 대한 질문에는 답변을 거부했다.

진욱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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