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 "테더, 규제 준수·투명성 부족...업계에 부정적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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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최근 스테이블코인의 시가 총액이 급증하는 가운데, JP모건이 스테이블코인 시총 1위 테더(USDT)에 부정적인 의견을 내놨다.

2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JP모건은 보고서를 통해 “테더 시가 총액 점유율이 오른 것이 업계 전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평가했다.

니콜라오 파니기르초글로 JP모건 애널리스트는 "테더는 규제 준수 및 투명성이 부족하다"며 이같이 지적했다.

이에 파올로 아르도이노 테더 최고경영자(CEO)는 "JP모건 같은 큰 은행이 점유율에 대해 이야기 하는 것은 위선적이라고" 반박했다.

진욱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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