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라나(SOL) 기반 가상자산(암호화폐) 지갑 팬텀(Phantom)이 디도스 공격에 노출됐지만 현재는 서비스를 재개했다고 밝혔다.
1일(현지시간) 팬텀은 X를 통해 "디도스 공격을 받았지만 모든 문제를 해결해 서비스가 정상적으로 작동한다"라고 전했다.
팬텀은 27일에도 WEN코인 에어드랍과 관련해 서비스에 문제가 발생한 바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솔라나(SOL) 기반 가상자산(암호화폐) 지갑 팬텀(Phantom)이 디도스 공격에 노출됐지만 현재는 서비스를 재개했다고 밝혔다.
1일(현지시간) 팬텀은 X를 통해 "디도스 공격을 받았지만 모든 문제를 해결해 서비스가 정상적으로 작동한다"라고 전했다.
팬텀은 27일에도 WEN코인 에어드랍과 관련해 서비스에 문제가 발생한 바 있다.

손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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