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이버 보안업체 사이버트레이스(Cybertrace)의 최고경영자(CEO)가 유명인을 사칭한 딥페이크 영상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2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사이버트레이스의 CEO 댄 할핀(Dan Halpin)은 "최근 사람들에게 매일 수천달러를 벌어준다는 딥페이크 영상이 돌고 있다"면서 "영상이 상당히 설득력이 있다. 영업·마케팅에 대한 지식을 갖춘 사람이 만든 것으로 추정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라고 전했다.
앞서 순자산 294억달러의 사업가 앤드류 포레스트(Andrew Forrest)를 사칭한 가상자산(암호화폐) 피싱 영상이 SNS를 중심으로 유포된 바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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