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카이브릿지캐피털의 최고경영자(CEO)가 미국 정부의 가상자산(암호화폐) 반대에 대한 부정적인 견해를 밝혔다.
4일(현지시각) 앤서니 스카라무치(Anthony Scaramucci) 스카이브릿지캐피털 CEO는 X를 통해 "못해도 7000만명 이상의 미국인이 가상자산을 보유하고 있다"라며 "정부의 무분별한 가상자산 반대는 큰 실수"라고 말했다.
이어서 "만약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다가올 대선에서 패배한다면, 반가상자산 성향의 엘리자베스 워렌(Elizabeth Warren) 의원과 게리 겐슬러 미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 때문"이라고 전했다.
지난 2일 워렌 상원의원은 가상자산을 통한 범죄가 만연하다며 관련 법안을 통해 제재해야 한다고 주장한 바 있다.

손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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