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가상자산(암호화폐) 고래가 체인링크(LINK)를 대규모 매집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5일 온체인 애널리스트 아이(Ai)는 공식 X(옛 트위터)를 통해 "지난해 12월부터 공격적으로 체인링크(LINK)를 매집해 온 고래가 이날 오전 10시경 바이낸스에서 약 10만 LINK를 추가 매집했다"고 밝혔다. 이는 현 LINK 시세 기준 약 180만달러다.
이어 그는 "해당 고래는 바이낸스에서 출금한 LINK를 가상자산(암호화폐) 대출 플랫폼 아베(AAVE)로 옮겼으며, 현재 그의 LINK 총 보유량은 37만 LINK로 이는 약 693만달러 규모"라고 덧붙였다. 고래의 LINK 평균 매수 단가는 15.1달러로 추정된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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