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더리움(ETH) 고래의 대규모 자산 이체가 확인됐다.
5일(현지시각) 스팟온체인은 X(옛 트위터) "특정 이더리움 고래 주소 'czsamsun.eth'가 3만2930 ETH(약 7574만 달러)를 언스테이킹한 후 바이낸스로 이체했다"라고 밝혔다. 이는 한화 약 1010억원 규모다.
이어 "해당 주소는 이더리움 시세가 하락하기 전 바이낸스로 이더리움을 이체하는 경우가 많았다"라며 "여전히 고래는 가상자산 스테이킹 프로토콜 라이도(Lido)에 1만2186 ETH(약 2810만 달러)를 보유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손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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