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핀시아(FNSA)와 체인 합병을 논의 중인 클레이튼(KLAY)이 커뮤니티와 질문답변 시간을 가진다.
5일 클레이튼은 공식 X(옛 트위터)를 통해 "한국시간 기준 2월 8일 17시 핀시아와의 통합 제안에 관한 AMA(Ask Me Anything) 세션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AMA는 클레이튼 공식 디스코드 계정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영문으로 진행되는 AMA 세션은 이보다 하루 앞선 7일 22시에 진행된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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