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낸스 공동창업자가 바이낸스 상장 코인에 대한 규제 변화를 밝혔다.
5일(현지시각)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바이낸스 공동창업자 허이(He Yi)는 X를 통해 "앞으로 제3자가 코인 상장 정보를 유출할 경우 상장이 취소될 것"이라며 "내부자 거래 신고를 장려하기 위해 최대 500만 달러의 보상금도 제공한다"라고 밝혔다. 또한 "부패에 연관된 직원들을 블랙리스트에 오를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그녀는 X를 통해 바이낸스에 로닌(RONIN) 코인이 상장된 이후 코인 가격이 급락하자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바이낸스 상장과 관련한 여러 불만이 제기되는 것을 알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한주간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 건수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시황] 비트코인 6만9000달러 일시 반납…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경고' 여파](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78293fc1-a315-4ebb-81cf-f2cb32921d57.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