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더리움(ETH)의 매도 압력이 감소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6일(현지시각) 더데일리호들에 따르면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가 알리(Ali)는 X를 통해 "지난 3주동안 가상자산 거래소에서 51만 ETH(약 12억2000만 달러)가 인출됐다"라며 "이는 투자자가 이더리움을 (장기적으로) 보유하려는 심리를 보여준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잠재적으로 시장에서 매도 압력이 줄어들 것"이라고 덧붙였다.
가상자산 분석 플랫폼인 글래스노드 자료에 따르면 거래소에서 유통되는 이더리움 수량은 12월 기준 약 1440만 개에서 1월 말 기준 1365만개 미만까지 감소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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