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상자산(암호화폐) 대출 기관 블록파이와 헤지펀드 쓰리애로우캐피털(3AC) 간의 합의가 법원에서 통과됐다.
7일 코인텔레그래프는 미국 법원이 챕터11 파산 보호를 신청한 가상자산 대출업체 블록파이와 3AC 사이의 채무금 상환 소송 합의를 승인했다고 보도했다. 세부사항은 알려지지 않았다.
두 기업은 서로 다른 액수의 채무금을 주장하며 법적 분쟁을 벌여왔다. 3AC는 블록파이가 2억8000만 달러를 갚아야 한다고 주장한 반면, 블록파이는 자신들이 오히려 3AC로부터 1억2900만달러를 받아야 한다고 반박한 바 있다.
매체는 "이번 합의로 블록파이 측이 채권자에게 자산을 조속히 반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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