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록체인 모빌리티 플랫폼 엠블(MVL)이 1차 바이백(자사 토큰을 시장에서 매입하는 행위) 을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
7일 엠블은 공식 X(트위터)를 통해 “총 2억2879만 MVL (약 100만달러)을 1차 바이백했으며, 바이백한 MVL 토큰은 스테이킹 프로그램 등에 활용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엠블은 향후 2차·3차 바이백도 진행할 방침이라고 알렸다. 앞서 1월 12일(현지시간) 엠블은 MVL 모빌리티 사업을 통한 수익으로 토큰 바이백을 진행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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