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 평론가이자 경제학자인 피터 시프(Peter Schiff)가 최근 SEC(미국 증권거래위원회)가 내놓은 가상자산 규제안에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7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피터시프 유로 퍼시픽 캐피털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SEC가 내놓은 가상자산 시장 딜러 등록 의무화 규제안은 기존 시장 구조를 붕괴시킬 수 있는 과도한 개입"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그는 “SEC가 (보안)딜러를 재정의할 권한이 부족하다”고 설명했다.
앞서 SEC는 가상자산의 시장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한 새 규제 도입을 발표했다. 해당 규제는 자산이 5000만달러 이상인 가상자산 거래자에게 딜러 또는 국채딜러 등록을 의무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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