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콩 상공회의소(HKGCC)가 홍콩 정부에 위안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등 가상자산(암호화폐) 관련 제도를 시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7일(현지시간)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HKGCC는 성명을 통해 "위안화 등 법정화폐 바스켓으로 뒷받침 되는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허용해야 한다"라고 촉구했다.
크리스토퍼 후이 홍콩 금융서비스부 장관은 지난주 블로그 성명을 통해 "주요 업계 관계자들과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위한 샌드박스를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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