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모펀드 회사 데우스X 캐피털(DeusX)와 브릿지타워 캐피털 (Bridgetower)가 중동서 2억5000만달러 규모의 가상자산(암호화폐) 인프라 플랫폼 ‘브릿지타워 중동(Bridgetower Middle East)을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8일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새롭게 설립되는 브릿지타워 중동(Bridgetower Middle East)은 아랍에미리트연합국(UAE) 수도 아부다비에 자리를 잡았으며, 팀 그랜트 데우스X 최고경영자(CEO)와 코리 퓨 브리지타워 CEO가 플랫폼 총괄 운영을 담당할 전망이다. 브리지타워 중동의 법인 출자액은 2억 5000만달러에 달한다.
해당 플랫폼은 중동의 기관투자자을 위한 가상자산 스테이킹, 투자 등 서비스를 제공할 목적으로 설립됐다. 양측은 "UAE의 디지털 자산 생태계에 투자할 것"이라며 "아부다비 증권거래소(ADX)에 상장까지 바라보고 있다"고 밝혔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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