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재무부 "범죄조직, 자금세탁에 현금 사용…가상자산 선호도 떨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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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가상자산(암호화폐)이 자금세탁에 악용될 수 있을 것이라는 우려가 계속되고 있지만, 미국 재무부가 실제 범죄조직들은 아직도 가상자산보다 현금을 통한 자금세탁을 선호한다는 연구 결과를 내놨다.

8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는 미국 재무부 리스크 평가 보고서를 인용해 "범죄자들과 범죄조직들은 여전히 자금세탁에 익명성, 안전성이 보장되는 현금을 사용하고 있으며, 가상자산 사용을 선호하지 않는다"라고 보도했다.

보고서는 "현금은 익명성을 제공하기 때문에 범죄자들의 선호도가 높다. 그 중에서도 폭넓은 수용성과 안전성 때문에 미국 달러 통화를 일반적으로 사용한다"라고 설명했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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