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금융 중심지 월가에서 비트코인(BTC) 현물 ETF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는 주장이 나왔다.
13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인플루언서 앤서니 폼플리아노는 CNBC의 ‘스쿼크CNBC’에 출연해 "비트코인 현물 ETF의 수요가 일일 생산량의 12.5배에 달하고 있다"며 "이 흐름이 지속된다면 전고점 갱신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현재 비트코인 현물 ETF의 초반 성적은 시장 기대치에 못미치는 성적을 내고 있다. 점유율 1위인 그레이스케일의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신탁(GBTC)의 물량이 대거 쏟아져 나온 탓이다.
그럼에도 비트코인 현물 ETF로의 자금 유입은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코인셰어즈의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주 비트코인 현물 ETF에는 11억달러가 유입돼 출시 이래 가장 많은 주간 유입을 기록하기도 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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