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비트코인(BTC)이 강세를 띠는 가운데 5만2000\~5만3000달러를 넘으면 이같은 상승세가 지속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3일 포브스에 따르면 가상자산(암호화폐) 팟캐스트 '더울프오브올스트리트'의 진행자 스콧 멜커(Scott Melker)는 "현재 비트코인은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신탁(GBTC)의 매도 압력 완화와 4월 반감기를 앞두고 적정 폭 내에서 거래되고 있다"며 "5만2000달러\~5만3000달러가 저항선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를 돌파하면 비트코인이 지속적인 상승세를 띨 수 있다"고 말했다.
다만 멜커는 반대 상황도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5만달러선을 지키지 못한다면 4만5000달러가 지지선이 될 것이다"라며 "이 가격이 무너지면 4만달러 아래로 가격이 급락, 상승세가 멈출 수 있다"고 분석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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