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산운용사 얼라이언스번스타인(AllianceBernstein)의 분석가들이 비트코인의 FOMO(Fear of Missing Out) 랠리를 전망했다.
13일(현지시각)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인 디크립트에 따르면 번스타인 분석가 가우탐 추가니(Gautam Chhugani)와 마히카 사프라(Mahika Sapra)는 "비트코인의 전성기가 다가온다"라며 비트코인 현물 ETF가 주도하는 시장은 FOMO 랠리가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현재까지는 비트코인 신봉자들을 중심으로 ETF 자금이 유입됐지만, 추후 새로운 그룹의 투자자들로부터 자금이 유입될 것으로 예측한다"라고 설명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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