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빈후드가 작년 4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13일(현지시각) 블럭웍스는 "로빈후드의 4분기 실적은 4억7100만 달러로, 예상치인 4억5700만 달러를 상회했다"라며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 기반 매출은 4300만 달러를 기록했다"라고 밝혔다.
로빈후드는 보고서를 통해 "유럽 연합(EU) 사용자를 대상으로 가상자산 거래 서비스를 출시할 계획이다"라며 "미국 이외의 지역에서 지속적인 서비스 확장 기회를 모색하겠다"라고 밝혔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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