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상자산(암호화폐) 벤처캐피털 업체인 케네틱 캐피털(Kenetic Capital)이 대량의 렌더(RNDR)를 중앙화 거래소로 이체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현지시각) 스팟온체인은 X를 통해 "케네틱 캐피털이 6시간 전에 410만RNDR을 바이낸스에 입금했다"라고 전했다. 이는 2040만 달러(약 272억원) 규모다. 렌더의 대주주인 케네틱 캐피털은 작년 12월 24일부터 총 660만RNDR(3250만 달러)를 중앙화 거래소에 입금했다.
통상 거래소로 대규모 코인이 입금되면 매도세의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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