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이 2026년까지 최대 60만 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13일(현지시각) 아다만트 리서치(Adamant Research)의 분석가 투르 테메스터(Tuur Demeester)는 X를 통해 "2021년 비트코인은 6만9000달러를 돌파했다"라며 "수조 달러의 구제 금융과 경기 부양책에 힘입어 2026년까지 비트코인은 20만 달러에서 60만 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미국 정부는 이자 지급에 많은 돈을 써야 하기 때문에 앞으로 엄청난 양의 돈을 찍어낼 것"이라며 비트코인이 인플레이션 대비 수단으로 각광받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그는 "강세 사이클은 더욱 길어질 수 있다"라며 "비트코인의 변동성을 감안해 투자하라"고 경고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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