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화 거래소 지갑에 예치된 비트코인 수량이 최저 수준에 도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현지시각)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가 알리(Ali)는 글래스노드 자료를 인용해 "중앙화 거래소 지갑에 예치된 비트코인은 6년 만에 최저 수준(234만 달러)에 도달했다"라며 "이는 투자자들의 비트코인 장기 보유 심리를 시사한다"라고 밝혔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중앙화 거래소 지갑에 예치된 비트코인 수량이 최저 수준에 도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현지시각)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가 알리(Ali)는 글래스노드 자료를 인용해 "중앙화 거래소 지갑에 예치된 비트코인은 6년 만에 최저 수준(234만 달러)에 도달했다"라며 "이는 투자자들의 비트코인 장기 보유 심리를 시사한다"라고 밝혔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