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라나 기반 밈코인 봉크(BONK)가 핀테크 기업 레볼루트(Revolut)와 캠페인을 진행한다는 소식에 7% 가량 급등했다.
14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봉크의 탈중앙화 자치 단체인 봉크다오(BonkDAO)는 "레볼루트가 봉크 사용자를 50만 명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학습 및 적립 캠페인(Learn and Earn Campaign)'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식이 전해지자 봉크는 7% 가량 급등했다. 레볼루트는 현재 3800만 명의 사용자를 보유 중이며, 50개국에서 은행 라이센스를 운영하고 있는 만큼 이번 발표가 봉크 시세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추정된다.
매체는 "캠페인은 공식 일정이 확정된 것은 아니며, 찬반 투표를 통해 결정된다"고 전했다. 다만 현재까지 아무도 반대표를 던지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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