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더리움(ETH) 레이어2 확장성 네트워크 스타크넷(STRK)의 에어드랍을 앞두고 해당 행사가 부정행위를 일삼는 에어드랍 파머들에게 지배당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16일 코인텔레그래프는 연파이낸스(Yearn Finance) 개발자 반테그(banteg)의 트윗을 인용, 1854명의 계정에서 스타크넷 에어드롭 스냅샷을 찍은 후 계정 변경, 삭제 등 부정행위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반테그는 "깃허브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854개 계정 중 1175개의 계정이 과거 깃허브 ID와 동일하다. 이같은 부정 계정을 제외하면 약 70만개의 지갑이 줄어든다"고 주장했다.
스타크넷의 에어드랍은 한국시간 기준 오는 20일 오후 8시에 진행이 예정돼 있다. 스타크넷 재단은 생태계 디앱 초기 사용자, 네트워크 기여자 등을 포함한 약 129만7000개의 지갑에 전체 공급량의 7%인 7억개 가량의 토큰을 배포하겠다고 알렸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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