빔(BEAM), 3개 주소에서 463만달러어치 도난당해...6.7%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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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금일 한화 약 60억원에 달하는 가상자산(암호화폐) 도난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스팟온체인은 X를 통해 "11시간전 3개의 지갑주소에서 1억8100만개의 BEAM 토큰이 도난당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일당은 훔친 BEAM 토큰을 1639개의 이더리움과 스왑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고 여파로 빔 토큰의 가격은 6.7% 급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진욱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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