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산운용사 반에크가 이더리움(ETH)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증권신고서를 수정해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17일 블룸버그 ETF 전문 애널리스트 제임스 세이파트는 X(트위터)계정에 "미국 자산운용사 반에크가 이더리움 현물 ETF 관련 S-1(증권신고서) 수정본(S-1A)을 제출했다"고 전했다.
현재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는 이더리움 현물 ETF와 관련해 다수의 승인신청서를 받은 상황이다.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좋은 성과가 나오면서 자산운용사들은 이더리움 현물 ETF 승인에도 힘을 쓰는 분위기다.
다만 SEC의 심사가 잇따라 연기되면서 이더리움 현물 ETF의 승인 시기는 미뤄지고 있다. 앞서 SEC는 지난해 12월 인베스코&갤럭시의 이더리움 현물 ETF를 연기했다. 또 지난달에는 피델리티와 블랙록이 제출한 이더리움 현물 ETF에 대한 심사 결정을 연기한 바 있다.
한편 업계 전문가들은 이더리움 현물 ETF의 승인 가능성을 60%로 추산하고 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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