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더리움 레이어2 솔루션인 스타크넷(STRK)의 완전희석시가총액(FDV)이 200억 달러를 넘어섰다.
20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는 "논란에도 불구하고 스타크넷 에어드랍은 성공했다"라며 "완전희석시가총액은 200억 달러를 넘었다"라고 전했다. 매체는 "바이낸스 기준 STRK의 가격은 7달러에서 2달러로 급락했지만, 여전히 높은 가치를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오전 7시 10분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 스타크넷의 시가총액은 약 14억7246만 달러(약 1조9650억원)다.
앞서 스타크넷은 공식 X를 통해 "2억2000만 개 이상의 스타크넷 에어드랍이 청구됐다"라고 밝힌 바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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