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세일러 "패자 사기 위해 승자 팔 이유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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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출처=블룸버그TV 유투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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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현지시각) 마이클 세일러 마이크로스트래티지 회장은 블룸버그 TV와의 인터뷰를 통해 "비트코인 현물 ETF는 비트코인 생태계에 기관의 자본이 들어올 수 있는 관문을 열었다"라며 "매일 수억 달러의 자본이 아날로그 경제에서 디지털 경제로 유입된다"라고 밝혔다.

이후에 앵커가 마이크로스트래티지가 보유한 비트코인의 매각 의사를 묻자 "비트코인은 출구 전략(Exit strategy)"이라며 "패자를 사기 위해 승자를 팔 이유가 없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비트코인은 금, 부동산, S&P500 같은 자산과 경쟁한다"라며 비트코인은 다른 자산에 비해 기술적으로 뛰어나기 때문에 (기존 자산에서 비트코인으로) 자본이 계속 유입될 것이라고 믿는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마이클 세일러는 비트코인 뉴스와 인터뷰에서도 비트코인을 영원히 구매할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손민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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