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인베이스 고위임원이 이더리움 현물 ETF와 관련해 의견을 제시해달라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요청에 응했다고 밝혔다.
21일(현지시각) 폴 그레왈(Paul Grewal) 코인베이스 최고법률책임자(CLO)는 X를 통해 "그레이스 케일 이더리움 현물 ETP 승인에 대한 법적, 기술적, 경제적 근거를 제공하는 의견서를 제출했다"라며 "이더리움은 증권이 아니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경제학적으로 이더리움은 비트코인만큼 탄력적이며, 지분 증명은 사기 및 조작 위험을 해소한다"라며"코인베이스는 가상자산 금융 생태계를 육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라고 말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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