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주식의 집중도가 최대치에 도달한 가운데, 비트코인 옹호론자 맥스 카이저가 비트코인의 50만 달러 돌파를 예상했다.
21일(현지시각) 금융 기술지표 분석 플랫폼인 코에비시 레터(The Kobeissi Letter)는 "현재 미국 주식의 집중도는 75%로, 상위 10%가 전체 시장의 75%를 반영한다"라며 "이는 1931년 대공황 이후 사상 최고치"라고 전했다. 자료에 따르면 2001년 버블닷컴과 2008년 금융위기 당시에 집중도는 각각 72%, 66%다.
비트코인 옹호론자 맥스 카이저는 코에비시 레터(The Kobeissi Letter) 자료를 인용하며"1987년의 대하락이 다가올 것"이라며 "안전자산인 비트코인은 50만 달러를 넘어 상승한다"라고 밝혔다.

손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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