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핀란드가 차세대 가상자산(암호화폐) 핵심 채굴국으로 부상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21일(현지시각) 크립토뉴스는 "핀란드가 가상자산 채굴업자들에게 매력적인 장소로 떠오르고 있다"라며 "핀란드는 에너지 비용이 거의 들지 않는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핀란드는 에너지 발전량의 급등으로 인해 작년 전기 요금이 0원보다 낮았다"라며 "시원한 기후는 채굴 장비 냉각을 용이하게 만든다"라고 설명했다.
핀란드 가상자산 채굴업체인 온스 마이닝(Once Mining)의 공동설립자인 레누 케이넨넨(Lennu Keinänen)은 "핀란드는 채굴 비용을 절감시킬 수 있어 효율적"이라며 향후 몇 년 안에 채굴업계에서 핀란드가 중요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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