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상자산 채굴 업체 라이엇 플랫폼이 이날 지난해 실적을 공개했다.
23일 라이엇 플랫폼이 공식 X(트위터)에 발표한 바에 따르면 지난해 총 수익은 전년(2억 5920만달러)에 비해 소폭 상승한 약 2억8000만 달러로 집계됐다. 평균 채굴 비용은 7539달러인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보고서에 따르면 라이엇 플랫폼의 지난해 비트코인 채굴량은 6626개로, 연 평균 해시레이트는 12.4 EH/s를 기록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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