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닌(RON)의 최고 책임자가 커뮤니티에서 불거진 브릿지 해킹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
23일 알렉산더 레너드 라슨 로닌 COO는 X(트위터) 계정을 통해 "이날 발생한 사고는 로닌 브릿지 해킹이 아닌 월렛 해킹에 의해 발생했다"며 커뮤니티에서 제기된 브릿지 해킹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이어 그는 "해킹된 자금은 토네이도캐시(TORN)를 통해 현금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웹3 보안업체 앤실리아(Ancillia) "로닌 브릿지에서 2970개의 이더리움(ETH)이 출금되서 그 즉시 믹싱 프로토콜 토네이도캐시로 입금됐다"며 "로닌 브릿지에 무슨 일이 발생한 것이 아니냐"는 트윗을 남겼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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