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산한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FTX의 전 임원 라이언 살라메(Ryan Salame)가 오는 5월 1일 선고를 받을 예정이다
23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라이언 살라메는 5월 1일 미국 뉴욕 남부지방법원에서 FTX 파산 관련 범죄 혐의에 대해 선고를 받는다. 앞서 지난해 9월 라이언 살라메는 불법 정치 자금기부 1건과 라이센스 미보유 사업 운영 공모 혐의 1건에 대해 유죄를 인정한 바 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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