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니스왑(UNI)의 상승세가 심상치 않다. 간밤 장중 40%의 급등세를 이뤄낸 후 가격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
24일(한국시간) 오후 12시 21분 기준 유니스왑은 코인마켓캡에서 전일대비 65.32% 상승한 12.02달러를 기록 중이다.전날 유니스왑 재단이 홀더 대상 프로토콜 수수료 분배 제안을 발표하면서 투자 수요가 몰린 것으로 분석된다.
앞서 23일 유니스왑 재단은 공식 X(옛 트위터)를 통해 "유니스왑 프로토콜의 거버넌스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하기 위한 제안을 게시했다"고 밝혔다. 해당 제안이 통과되면 유니스왑 프로토콜 수수료를 무허가 및 프로그래밍 방식으로 수집할 수 있게 된다. 또한 UNI 토큰을 스테이킹 및 위임한 홀더들에게 프로토콜 수수료를 비례 배분해 분배한다. 여기에 더해 거버넌스가 수수료가 부과되는 풀, 수수료 규모를 관리하게 된다.
한편 이날의 상승세에 힘입어 유니스왑은 시가총액 72억을 달성, 시가총액 기준 상위 15등에 안착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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