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계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HTX(구 후오비)가 신청한 홍콩 가상자산사업자(VASP) 라이선스가 철회된 것으로 전해졌다.
24일 홍콩증권선물위원회(SFC)는 공식 사이트를 통해 HTX가 SFC에 신청한 VASP 라이선스가 반려됐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홍콩SFC측은 "라이선스 신청서가 불완전해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앞서 20일 HTX는 홍콩SFC에 VASP 라이선스를 신청한 바 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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