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드랍 토큰 46%, 상장 후 첫 2주 사이 최고점 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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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최근 다양한 프로젝트의 토큰들이 에어드랍되면서 에어드랍에 관한 사용자의 관심이 늘어난 가운데 에어드랍된 토큰은 상장 2주 내에 최고가를 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코인텔레그래프는 코인게코의 보고서를 인용해 이같이 밝혔다. 코인게코는 보고서에서 "2020년부터 에어드랍된 토큰 중 상위 50개 가운데 23개의 토큰이 상장 14일 내에 최고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만타(MANTA), 앵커 프로토콜(ANC), 마비아(MAVIA) 등이 이에 해당됐다.

이처럼 에어드랍된 토큰을 많이 획득할 수 있다면 큰 수익을 낼 수 있어 최근 에어드랍에 대한 가상자산 유저들의 관심이 높아진 상황이다. 다만 에어드랍 토큰들이 상장 이후 급락세를 탈 수 있어 주의도 요구된다. 일례로 지난 22일 에어드랍된 이더리움 레이어2 스타크넷(STRK)의 경우 에어드랍에 참여한 에어드랍 농부(Airdrop Farmers)들이 수백만달러 상당의 물량을 매도하면서 가격이 60% 급락한 바 있다.

진욱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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