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텍사스주 유권자들이 가상자산(암호화폐) 관련 공약에 관심을 갖고 있으며, 다수가 가상자산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3일(현지시간) 코인베이스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시장조사기관 모닝컨설트 데이터에 따르면 텍사스 성인 470만 명(약 21%)가 가장자산을 소유하고 있다"며 "이들 중 39%가 18세\~34세로 차세대 유권자를 집단을 대표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코인베이스는 "이들은 또한 2024년 대선과 상원 및 하원 의원 선거에서도 가상자산 관련 공약에 큰 관심을 갖고 있다. 이들은 친 가상자산적 입장이며, 정치인들이 가상자산을 건드려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오는 3월 5일 미국에서는 텍사스를 포함해 16곳에서 대선 경선이 치러질 예정이다.

이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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