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 금융 규제 기구 금융안정위원회(FSB)가 올해 토큰화, 가상자산(암호화폐), 인공지능(AI) 등 분야를 집중 모니터링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6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FSB는 G20 재무장관 서한을 통해 "가상자산, 토큰화, 인공지능은 글로벌 금융 시스템의 모니터링 우선순위로서, 향후 이에 대한 글로벌 규제 프레임워크가 구현되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FSB는 지난해 FTX를 비롯한 가상자산 관련 기업의 연쇄 도산이 벌어진 이후 가상자산 글로벌 규제 프레임워크 구축을 위해 꾸준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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