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상자산(암호화폐)의 미국 증시 의존도가 낮아지면서 비트코인(BTC)과 알트코인의 상승장이 지속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27일(현지시간) 온체인 분석 플랫폼 샌티먼트는 X(옛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은 S&P500 지수가 하락하는 동안 상승세를 이어가며 5만4900달러까지 올랐다. 이는 가상자산의 미국 증시 의존도가 낮아지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이어 샌티먼트는 "역사적으로 가상자산 시장과 미국 증시 간의 상관관계가 낮을 때 비트코인과 알트코인이 최대 상승을 보였다"고 전했다. 한편 비트코인은 27일 오전 8시 47분 코인마켓캡 기준으로 54552.1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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